행사의 본질은 ‘사람’입니다
위드아크는 기업 워크샵, 팀빌딩, 명랑운동회, 축제 등 모든 행사에서 참여자를 중심에 두고 사람을 잇는 플랫폼으로서 새로운 경험을 설계합니다.

행사의 본질은 결국 ‘사람’입니다.
위드아크는 기업 워크샵, 팀빌딩, 명랑운동회, 축제 등 모든 행사에서 참여자를 중심에 두고 사람을 잇는 플랫폼으로서 새로운 경험을 설계합니다.
행사를 기획하면서 늘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행사의 절대적인 요소는 ‘사람’이다.
사람이 빠진 행사는 결코 존재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오늘날 많은 행사들을 보면, 대행사나 운영사, 기획사들을 위한 행사가 대부분입니다. 정작 참여자를 위한 행사는 드물다는 게 현실입니다. 발주처 입장에서는 “사람만 많이 오면 성공”이라는 기준을 갖고 있기 때문에, 수억 원의 예산 중 절반 이상을 유명 가수 섭외에 쏟아붓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렇다면 묻고 싶습니다. 과연 누구를 위한 행사인가요?
제가 생각하는 지역 단위 행사의 본질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
둘째, 외부에서 온 손님들이 지역을 경험하며 관광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
이 두 가지가 균형을 이룰 때 비로소 행사는 의미를 갖는다고 믿습니다.
문제는 입찰 과정입니다.
대부분의 지역 행사 입찰 심사에는 연세 지긋한 교수님들이 평가위원으로 앉아 계십니다. 아무리 새로운 기획과 참신한 PT를 준비하더라도, 결국 정량평가(과거 실적)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그래서 기획력 있는 신생 기업들은 기회조차 얻기 어렵습니다. 결국 행사들은 늘 보던 방식, 올드한 틀 안에서 반복되고 있습니다.
물론 행사에는 큰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발주처가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을 선택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사람을 위한 진짜 축제문화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젊은 기업들에게도 기회가 열려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야 새로운 시도와 더 나은 경험이 탄생할 수 있습니다.
저는 위드아크에 의뢰가 들어오면, 회사가 적게 남더라도 참석자들이 만족할 만한 행사를 만들기 위해 모든 힘을 쏟습니다. 정형화된 형식을 따르기보다는,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면서도 새로운 경험을 줄 수 있는 방향을 고민합니다.
그 하루가 참석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으로 남길 바라면서 말이죠.
그래서 위드아크의 모토는 단순합니다.
“사람을 잇는 플랫폼.”
위드아크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흐름을 설계하는 워크샵·행사 전문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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